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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당인리 발전소

당인리 발전소 조감도

마포 당인리 발전소의 변화

우리나라 최초의 석탄발전소인 당인리 발전소를 지하화 하고 지상을 문화 복합공간으로 재탄생하는  개발계획입니다.
과거 당인리 발전소는 석탄 발전소에서 액화천연가인 lpg 복합 화력 발전소로 변경 2019년도에 지하화해 현재 난방역과 전력을 생산중으로 도심 지항에 세워진 세계최초 lpg복합 화력발전소입니다.
이로써 마포구에서는 발전소를 지하로 옮기면서 원래 발전소가 있던 곳 지상에 1단계 사업으로 지상 공원 조성을 완료해 다음달 중으로 개방 예정입니다.
2단계사업은  2023년까지 페기된 발전소 4기5기를 산업유산 체험공간과 500석 규모의 공연장과 전시장등 문화 창작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또한 주민 편의시설로 수영장.풋살장.종합체육관등을 포함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4991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된다고 합니다.

이로써 서울화력발전소 인근의 예 당인리선이 지나던 당인동 일대 노후 주택가는 역사적 흔적을 기반으로 한 철길 테마거리 당인문화로로 재탄생 한다고 합니다.
마포구는 겇고 싶은 거리와 어울마당로 일대 지하 공간을 개발해 주차장을 짓고 지상에 친환경 휴식 공원과 문화광장을 조성 홍대일대 지하공간 개발사업과 홍대 일대 관광특구 지정도 함께 추진중에 있습니다.

마포 한강 호반써밋 아파트 바로 앞에 위치하게 될 당인리 발전소의 새로운 모습은 해당 아파트의 특급 수혜를 예고하듯 주변 부동산 가격의 상승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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